돌아온 모스크바 유학생활에서 가장 먼저 찾은 여행지는 뻬쩨르입니다.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동행이 있기도 했고 근시일 내에 가보려 했던 것이 가장 큽니다. 뻬쩨르는 1700년대 초 뾰뜨르 대제가 유럽과 먼 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로서 맞지 않는다 생각해서 만든 일종의 계획도시이며 지금은 러시아의 제 2의 도시로서 예술로 보자면 러시아 제 1의 도시라고 불릴만한 아름다운 곳입니다. 이번엔 뻬쩨르부르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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