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..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앉을 수가 없었고, 서서 클래식을 듣는 건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. 같이 온 친구들 탓에 그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이 먼저 가자고 말해줘 일찍 나와버렸다.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늦게 온 나의 잘못일 뿐. 다음 공짜 공연엔 좀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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